충북 옥천군이 민선 8기 황규철 군수가 추진할 5대 분야 80개 공약사업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들 사업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4920억 원 규모다.
분야별로는 △교육으로 미래를 여는 옥천 14개 사업(336억 원) △고르게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옥천 15개 사업(1474억 원) △활기찬 지역경제 구현 16개 사업(1816억 원) △생태와 삶이 공존하는 옥천 20개 사업(877억 원) △주민이 참여 믿음행정 15개 사업(417억 원) 등이다.
군은 공약사업을 통해 이루려는 군의 8대 핵심과제 청사진도 제시했다.
그 대표적으로 ‘6만 자족도시 옥천, 그 시작은 교육’이다.
그간 인구 유출 원인으로 손꼽히던 교육 문제가 더 이상 군에 약점이 되지 않도록 교육사업에 집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군 교육사업의 상징인 평생교육원 건립, 행복드림교육 재정지원 확대, 수요자 중심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이 있다.
군민 모두가 평생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중심도시 옥천 구현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 다른 핵심과제로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첫 문을 열다. 옥천’이다.
김영환 충북지사의 대표 공약인 레이크파크 사업과 연계해 대청호가 지역발전에 발목을 잡던 시대에서 벗어나 옥천군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하는 시대를 열어 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대청호 친환경 도선 운항 등 5개 사업으로 충북도 레이크파크 사업을 선점해 도내 최대 수혜 지자체가 되는 동시에 대청호의 고장 옥천을 아름다운 쉼의 공간이자 대한민국 생태관광의 메카로 조성한다는 각오다.
이 밖에 ‘광역철도로 이어지다. 6만 자족도시 옥천!’, ‘잠재력을 깨우다. 건강한 농업군 옥천’ 등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황규철 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은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군정목표를 설정해 확정했다”며 “공약사업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들 사업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4920억 원 규모다.
분야별로는 △교육으로 미래를 여는 옥천 14개 사업(336억 원) △고르게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옥천 15개 사업(1474억 원) △활기찬 지역경제 구현 16개 사업(1816억 원) △생태와 삶이 공존하는 옥천 20개 사업(877억 원) △주민이 참여 믿음행정 15개 사업(417억 원) 등이다.
군은 공약사업을 통해 이루려는 군의 8대 핵심과제 청사진도 제시했다.
그 대표적으로 ‘6만 자족도시 옥천, 그 시작은 교육’이다.
그간 인구 유출 원인으로 손꼽히던 교육 문제가 더 이상 군에 약점이 되지 않도록 교육사업에 집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군 교육사업의 상징인 평생교육원 건립, 행복드림교육 재정지원 확대, 수요자 중심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이 있다.
군민 모두가 평생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중심도시 옥천 구현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 다른 핵심과제로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첫 문을 열다. 옥천’이다.
김영환 충북지사의 대표 공약인 레이크파크 사업과 연계해 대청호가 지역발전에 발목을 잡던 시대에서 벗어나 옥천군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하는 시대를 열어 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대청호 친환경 도선 운항 등 5개 사업으로 충북도 레이크파크 사업을 선점해 도내 최대 수혜 지자체가 되는 동시에 대청호의 고장 옥천을 아름다운 쉼의 공간이자 대한민국 생태관광의 메카로 조성한다는 각오다.
이 밖에 ‘광역철도로 이어지다. 6만 자족도시 옥천!’, ‘잠재력을 깨우다. 건강한 농업군 옥천’ 등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황규철 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은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군정목표를 설정해 확정했다”며 “공약사업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