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제16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를 29일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충주시에 따르면 2006년 설립된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도시 건강과 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경제적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모든 정책 내 건강’ 실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충주시 주관으로 열리는 가운데 ‘감염병시대, 지속가능 건강도시의 방향’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57개 회원도시와 연구기관, 학술위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충주건강도시운영위원 등 250여 명이 참가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건강도시 네트워크 활동을 강화하고 건강도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정기총회, 개막식, 건강도시 우수사례발표, 포스터 전시, 중앙탑 무지개길 및 유람선 탑승, 수안보 족욕길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도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충주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에 따르면 2006년 설립된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도시 건강과 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경제적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모든 정책 내 건강’ 실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충주시 주관으로 열리는 가운데 ‘감염병시대, 지속가능 건강도시의 방향’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57개 회원도시와 연구기관, 학술위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충주건강도시운영위원 등 250여 명이 참가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건강도시 네트워크 활동을 강화하고 건강도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정기총회, 개막식, 건강도시 우수사례발표, 포스터 전시, 중앙탑 무지개길 및 유람선 탑승, 수안보 족욕길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도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충주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