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도내 2493개 노선, 1만433㎞의 법정도로에 대해 추계 도로정비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위임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30일간 진행한다.
추계 도로정비는 다가오는 겨울철 제설자재의 비축 및 제설장비를 점검・정비하는 등 월동대책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중점 정비사항은 균열, 포트홀 등의 포장노면 정비, 교량 및 터널 정비, 배수시설 정비,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도로표지 및 안전시설 등의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등이다.
도는 각 도로관리청별로 자체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해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인력 및 장비 운영을 통해 지역(도로) 특성을 고려한 도로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2022년 추계(秋季) 도로정비 추진지침’을 시·군에 시달했다.
강종근 도로과장은 “지속적인 도로정비로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도로이용자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상은 위임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30일간 진행한다.
추계 도로정비는 다가오는 겨울철 제설자재의 비축 및 제설장비를 점검・정비하는 등 월동대책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중점 정비사항은 균열, 포트홀 등의 포장노면 정비, 교량 및 터널 정비, 배수시설 정비,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도로표지 및 안전시설 등의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등이다.
도는 각 도로관리청별로 자체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해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인력 및 장비 운영을 통해 지역(도로) 특성을 고려한 도로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2022년 추계(秋季) 도로정비 추진지침’을 시·군에 시달했다.
강종근 도로과장은 “지속적인 도로정비로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도로이용자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