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복도시를 2040년 탄소중립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도시 온실가스 모니터링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용역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12월 17일까지다.
용역의 과업 내용은 △온실가스 모니터링 관련 국내·외 동향 및 요구사항 검토 △에너지사용 데이터 보유기관의 자료 연계․활용 검토 △가정․상업․수송 등 부문별 탄소 배출량 관리 및 의사결정 지원이 가능한 계획(안) 마련 △온실가스 감축사업 성과 분석 및 감축 목표량 예측 관리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모델 제시 등이다.
행복청은 용역을 통해 온실가스 모니터링 관리 방안을 마련해 건축물․수송 등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 감축 목표량 관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승현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 온실가스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행복도시가 204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역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12월 17일까지다.
용역의 과업 내용은 △온실가스 모니터링 관련 국내·외 동향 및 요구사항 검토 △에너지사용 데이터 보유기관의 자료 연계․활용 검토 △가정․상업․수송 등 부문별 탄소 배출량 관리 및 의사결정 지원이 가능한 계획(안) 마련 △온실가스 감축사업 성과 분석 및 감축 목표량 예측 관리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모델 제시 등이다.
행복청은 용역을 통해 온실가스 모니터링 관리 방안을 마련해 건축물․수송 등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 감축 목표량 관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승현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 온실가스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행복도시가 204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