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은 다음달 8일까지 추적 명절을 앞두고 기강 해이 사례 등을 사전 예방을 위해 시 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학교 등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 점검을 집중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감사관을 단장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재난 등에 대비한 안전점검 실태, 복무 및 보안 관리, 금품·향응 수수 등 공직 비위나 공직기강 해이 사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박홍상 감사관은 “명절 공직기강 복무 점검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 장려를 위해 우수 사례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감사관을 단장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재난 등에 대비한 안전점검 실태, 복무 및 보안 관리, 금품·향응 수수 등 공직 비위나 공직기강 해이 사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박홍상 감사관은 “명절 공직기강 복무 점검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 장려를 위해 우수 사례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전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