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6시 52분쯤 세종시 전의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다.
22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불로 주택 내 가재도구 84.96㎡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88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보일러실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2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불로 주택 내 가재도구 84.96㎡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88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보일러실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