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지난 16일 시청 충무상황실에서 ‘2022년 3분기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했다.
통합방위회의에는 의장인 최민호 시장과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관수 32사단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하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세종시 지역에 가상으로 통합방위사태를 선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32사단장이 통합방위 을종사태 선포를 건의했다.
최 시장은 통합방위협의회 심의를 거쳐 통합방위 을종사태를 선포했다.
최 시장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상황이 엄중한 상황에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내실있는 을지연습 추진이 중요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민·관·군·경·소방이 실제 상황 발생 때 보다 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지방선거로 공석이었던 통합방위협의회 제1부의장 자리에는 상병헌 세종시의회의장이 선출됐다.
통합방위회의에는 의장인 최민호 시장과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관수 32사단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하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세종시 지역에 가상으로 통합방위사태를 선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32사단장이 통합방위 을종사태 선포를 건의했다.
최 시장은 통합방위협의회 심의를 거쳐 통합방위 을종사태를 선포했다.
최 시장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상황이 엄중한 상황에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내실있는 을지연습 추진이 중요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민·관·군·경·소방이 실제 상황 발생 때 보다 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지방선거로 공석이었던 통합방위협의회 제1부의장 자리에는 상병헌 세종시의회의장이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