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이 연일 내린 집중 호우로 충북 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충주지역 선제적 피해예방을 위해 긴급 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 시장은 11일 엄정면 탄방천를 비롯한 목행용탄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산척면 동충주산업단지, 살미면 수주팔봉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대형 공사장 5곳을 긴급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점검 대상지의 출입 통제상황 및 토사유출, 하천 범람 등의 재난재해 상황 대처방안 등을 상세히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집중호우 상황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는 앞으로 1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인명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호우 상황이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상시 점검과 예찰 및 피해발생에 대한 신속 조치나설 계획이다.
제천 단양 등 상류 지역의 호우가 계속되면서 충주댐 수위도 급상승 하면서 댐 수위는 136.4m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3.3m가량 높아지면서 홍수기 제한수위(138m)에 1.6m 차이로 근접하고 있어 댐 수위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야영장·세월교·댐 하류 등에 대한 출입 퉁제와 토사유출 등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공사장 등의 안전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내일까지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으로 현장중심의 선제적 인명보호를 최우선으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길형 시장은 전국적으로 호우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지역 내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지난 10일 개최하고 충주지역의 기상 현황과 향후 전망을 확인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조 시장은 11일 엄정면 탄방천를 비롯한 목행용탄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산척면 동충주산업단지, 살미면 수주팔봉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대형 공사장 5곳을 긴급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점검 대상지의 출입 통제상황 및 토사유출, 하천 범람 등의 재난재해 상황 대처방안 등을 상세히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집중호우 상황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는 앞으로 1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인명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호우 상황이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상시 점검과 예찰 및 피해발생에 대한 신속 조치나설 계획이다.
제천 단양 등 상류 지역의 호우가 계속되면서 충주댐 수위도 급상승 하면서 댐 수위는 136.4m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3.3m가량 높아지면서 홍수기 제한수위(138m)에 1.6m 차이로 근접하고 있어 댐 수위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야영장·세월교·댐 하류 등에 대한 출입 퉁제와 토사유출 등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공사장 등의 안전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내일까지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으로 현장중심의 선제적 인명보호를 최우선으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길형 시장은 전국적으로 호우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지역 내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지난 10일 개최하고 충주지역의 기상 현황과 향후 전망을 확인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