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교통약자의 특별교통수단인 ‘해피콜’을 이달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해 노후화된 차량 5대를 교체하고, 9대를 증차해 총 60대 차량을 운행할 계획이다.
기본요금은 10㎞에 2000원이다. 10~15㎞ 구간은 ㎞당 200원, 15㎞ 초과 구간은 ㎞당 300원씩 추가된다.
최대 요금은 관내 4000원, 관외 6000원 등이다.
특히 지난해 9월 충북 최초로 도입한 바우처 택시가 교통약자의 발 빠른 이동수단으로 톡톡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바우처 택시는 평상시에는 일반택시 영업을 하다가 교통약자의 이용신청이 있을 경우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차량이다.
바우처 택시 도입 후 해피콜 배차 대기시간을 평균 30분대에서 20분대로 크게 단축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는 내년에도 해피콜 차량 15대를 증차할 계획이다.
신민철 교통정책과장은 “해피콜 보급 확대로 교통약자들의 사회활동이 크게 증진될 것”이라며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노후화된 차량 5대를 교체하고, 9대를 증차해 총 60대 차량을 운행할 계획이다.
기본요금은 10㎞에 2000원이다. 10~15㎞ 구간은 ㎞당 200원, 15㎞ 초과 구간은 ㎞당 300원씩 추가된다.
최대 요금은 관내 4000원, 관외 6000원 등이다.
특히 지난해 9월 충북 최초로 도입한 바우처 택시가 교통약자의 발 빠른 이동수단으로 톡톡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바우처 택시는 평상시에는 일반택시 영업을 하다가 교통약자의 이용신청이 있을 경우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차량이다.
바우처 택시 도입 후 해피콜 배차 대기시간을 평균 30분대에서 20분대로 크게 단축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는 내년에도 해피콜 차량 15대를 증차할 계획이다.
신민철 교통정책과장은 “해피콜 보급 확대로 교통약자들의 사회활동이 크게 증진될 것”이라며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