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수학과 오세권 교수가 28일 이진숙 총장에게 수학과 선배 교수들께서 보여줬던 나눔의 전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대학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오 교수는 1985년 충남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 올해까지 약 37년째 인재 양성과 연구에 몰두해왔으며, 2024년 2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오세권 교수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수학과 발전과 우수 학생 유치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 교수는 1985년 충남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 올해까지 약 37년째 인재 양성과 연구에 몰두해왔으며, 2024년 2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오세권 교수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수학과 발전과 우수 학생 유치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