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내년도 정부예산 ‘8조 시대’ 개막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18일 기재부 제2차관과의 면담에 이어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충북도 현안 주요 사업의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내년 정부예산 편성을 위한 예산심의가 진행되는 중요한 시점이라는 게 충북도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날 김 지사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중부내륙철도(이천~충주~문경) 건설 △청주국제공항 신활주로 재포장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센터 건립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지원 기반구축사업 등 주요 사업에 국비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지역 SOC사업을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센터 건립,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지원 기반구축 사업 등 도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주요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김 지사는 “현 정부의 재정기조가 긴축재정으로 전환됨에 따라 국비 확보가 더욱 어려워진 만큼 도내 시군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말한 협조체계를 통해 최대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18일 기재부 제2차관과의 면담에 이어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충북도 현안 주요 사업의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내년 정부예산 편성을 위한 예산심의가 진행되는 중요한 시점이라는 게 충북도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날 김 지사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중부내륙철도(이천~충주~문경) 건설 △청주국제공항 신활주로 재포장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센터 건립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지원 기반구축사업 등 주요 사업에 국비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지역 SOC사업을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센터 건립,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지원 기반구축 사업 등 도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주요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김 지사는 “현 정부의 재정기조가 긴축재정으로 전환됨에 따라 국비 확보가 더욱 어려워진 만큼 도내 시군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말한 협조체계를 통해 최대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