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서 지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722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는 전날 확진자보다 126명이 줄었다.
15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전 1006명, 세종 259명, 충북 1041명, 충남 1416명 등 3722명이 신규 확진됐다.
강원도는 이날 1120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3만3860명으로 늘었다. 전날보다 83명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춘천 277명, 원주 192명, 강릉 137명, 홍천 63명, 동해·속초 각 61명, 철원 49명, 화천 44명, 인제·고성 각 41명 등이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3만888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868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16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4712명으로 늘었다.
이는 전날 확진자보다 126명이 줄었다.
15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전 1006명, 세종 259명, 충북 1041명, 충남 1416명 등 3722명이 신규 확진됐다.
강원도는 이날 1120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3만3860명으로 늘었다. 전날보다 83명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춘천 277명, 원주 192명, 강릉 137명, 홍천 63명, 동해·속초 각 61명, 철원 49명, 화천 44명, 인제·고성 각 41명 등이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3만888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868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16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4712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