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은 13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이창용 총재를 비롯한 금통위원들은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할 전망이다. 만약 한은이 0.50%p 인상을 단행하면 한은 역사상 최초의 빅스텝이 된다. 한은이 0.25%p 올리더라도 사상 첫 3회 연속 인상이다. 사진은 한국은행 본점.ⓒ뉴데일리 D/B
◇보행자 횡단보도 있을 땐 무조건 차량 멈춰야…‘벌점 10점’
12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제27조1항)에 따라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고 하는 때에는 횡단보도 앞에 일시 정지해야 한다.’ 
보행자가 횡당보도 입구에 서 있는 게 보이기만 해도 일시 정지해야 한다. 횡단보도는 보행신호가 있는 곳은 물론, 신호가 없는, 무신호 횡단보도도 모두 포함된다.
교차로에서 차량 우회전 방법은 △전방 차량 신호적색 : 일시 정지 후 우회전 가능, 일시 정지 후 보행자 없으면 우회전 가능 △전방 차량 신호 녹색 :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 정지 후 보행자 횡단 종료 후 우회전 가능, 서행하며 우회전할 수 있다.
이를 위반하면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으로 범칙금 6만 원(승용차)에 벌점 10점이 부과되고 보험료도 더 내야 한다. 특히 보행자와 사고까지 내면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상 12대 중과실에 해당해 5년 이하 금고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
다음은 2022년 7월 12일 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文청와대 행정관, 軍사이버사 기록도 무단 열람법원 영장 없이 수사기록 열람 “직권남용·개인정보보호법 위반”靑행정관 “왜 축소 수사했나” 압력… 그 뒤 김관진 구속
-당국 “4차접종 받아야” 시민들 “굳이 왜”… 백신 딜레마코로나 재유행 본격화… 4차 접종률은 제자리오미크론 하위변이 돌파감염 늘자“또 맞아봤자 다를거 없다” 회의론잇단 접종 요구에 피로감도 커져 해외선 전파력 더 강한 변이 출몰당국 “4차접종이 사망위험 줄여줘”
◇중앙일보-50년 삼겹살집에 상추 없고 설렁탕엔 ‘김치 추가’ 안된다식당 음식값 못 올리자 반찬 줄이는 ‘슈링크풀레이션’ 확산
-우회전 뒤 횡단보도에 보행자 보인다면…차량 꼭 멈춰야 
◇동아일보-“尹과 사전교감한듯”… 장제원 불참 속 ‘권성동 직대’로 갈등 정리[與대표 징계 후폭풍]與의총 결론은 ‘권성동 직대 체제’
-코로나 재확산에… ‘네버 코비드’ 3300만명 “내 차례인가” 불안“붐비는 해수욕장 대신 독채 펜션”… 여름휴가 장소 바꾸는 사람 늘어“좀 살만해졌는데, 손님 또 끊기나”… 매출회복 기대하던 자영업자 울상검사키트-마스크 구매 다시 증가… 60세이상, 선별진료소 무료 PCR
◇한겨레신문-비용 오르고 손님 끊기고…팔아봐야 한숨, 버티기 힘든 ‘고물가’‘생산부터 판매까지’ 물가 직격탄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37%…국민의힘보다 낮다리얼미터 조사…국민의힘 40.9%60대에서도 부정평가가 긍정 앞질러20대·여당지지층·TK에서도 하락
◇매일경제-‘기대인플레 잡는다’…한은, 내일 초유의 ‘빅 스텝’ 나설 듯한미 금리 역전·환율 상승 부담까지 겹쳐…3연속 인상도 처음“빠른 금리 인상에 따른 소비위축·경기침체” 경고도
-열대야에 에어컨 켜고자는데…야간 전력이 낮보다 비싸다니?오후 4시가 가장 비쌌는데 6월 가격추월 8번이나 발생야간 수요감축 대책 세워야
◇한국경제-“하루 260억씩 날리고 있다”…거리로 나온 대우조선 직원들하청노조 도크 점거에 눈물정부, 강경 대응 카드 만지작경찰청 앞에서 수사 촉구 집회
-대출규제·금리인상에 거래절벽…실수요자, 소형 아파트에만 몰려
김은정의 클릭 부동산전용 60㎡ 이하 거래, 절반 넘어
◇충청타임즈-매그나칩반도체 인수 경쟁 ‘치열’한앤컴퍼니‧LX그룹 이어 베인캐피털도 검토 중15일 인수제안서 제출 마감…인수가격 최대 관건
-‘高물가’ 제주도 수학여행 포기 속출코로나19 이전 대비 20% 급등…1인당 50만 원대학부모 부담 가중…청주지역 남해‧부산권 선회도
-“충북발전 위해 규제 완화 이뤄져야”김영환 지사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불필요 규제 개선도 강조
◇충청투데이-사업비 증가에…트램 이어 대전스타트업파크도 제동원자잿값 급등·시설 연면적 증가 영향 총사업비 372억→537억 껑충市, 사업지연 우려 타당성조사 면제 계획…앵커시설 등 규모 축소 불가피
-정치권 은행법 개정안 발의…충청권 지방은행 탄력 받나민주 이정문, 은행법 개정안 발의…인터넷 은행과 주식 소유 동일 변경현행법, 지방은행 의결권 있는 주식 총수 100분의 15 이상 초과 못 해
◇대전일보-다섯 아이 어쩌라고…‘천안 30대 엄마 2명 살해’ 50대, 사과는 없었다노상서 시비, 사촌 부부 두 쌍에 흉기 휘둘러… 천안지법, 1심서 무기징역
-임기 2년 남은 자치경찰위원장 돌연사퇴 ‘산하기관장 물갈이’ 신호탄?이춘희 전 시장 임명한 김상봉 위원장 최근 자진 사의세종문화재단·도시교통공사 등 산하기관장 거취 영향
◇중도일보-부석사 불상 항소심 일본 민법 적용 가능성…“국제사법 검토 중”간논지측 일본민법상 시효취득 주장에 따라국내 국제사법 외국밀접 사건 소재지법 적용
-대전시의회 상임위원장 선출 마감… 국민의힘 당협별 나눠먹기?4개 상임위원장 국힘 의원 선출… 제2부의장 제외 모두 국힘 의원지역별로도 동구 1명(의장)·중구 2명·서구 2명 배분
◇중부매일-상임위 배정 갈등 확산… 충북도의회, 시작부터 삐걱민주당, 국힘 단독 원구성 비난… 본회의 등 일부활동 중단 선언
-충청권, 올해 상반기 못 받은 전세보증금 67억충남 21억·대전 20억·충북 18억·세종 8억 순
◇충북일보-‘베케플레이션’에 여름 휴가도 포기7말 8초 여름휴가 시즌 본격 돌입숙박비·렌트비·항공료…코로나19 이후 더 높아진 휴가물가엔데믹 수요 늘면서 가격 상승 이어져
-1999년 충북은행 퇴출… 23년간 ‘은행 불모지’이정문 의원 ‘은행법 개정안’ 대표 발의충청 금융서비스 불균형 심각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