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이 11일 한국농협김치 출범을 기념해 1500만 원 상당의 한국농협김치 300박스(1350kg)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시청 직지실에서 가진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충북농협 이정표 지역본부장, 서덕문 농협충북영업본부장, 김영준 농협충북지역 노조위원장, 김시군 농협청주시지부장, 이경희 청주시금고 지점장 등 8명이 참석했다.
기탁된 김치는 국내산 원재료만을 사용한 포기김치, 총각김치, 파김치, 갓김치 등 6종의 김치가 1박스로 구성돼있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 300가구에 후원될 예정이다.
이정표 본부장은 “한국농협김치 출범을 기념해 소외계층과 김치 나눔행사를 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높은 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시청 직지실에서 가진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충북농협 이정표 지역본부장, 서덕문 농협충북영업본부장, 김영준 농협충북지역 노조위원장, 김시군 농협청주시지부장, 이경희 청주시금고 지점장 등 8명이 참석했다.
기탁된 김치는 국내산 원재료만을 사용한 포기김치, 총각김치, 파김치, 갓김치 등 6종의 김치가 1박스로 구성돼있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 300가구에 후원될 예정이다.
이정표 본부장은 “한국농협김치 출범을 기념해 소외계층과 김치 나눔행사를 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높은 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