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담당 교사에게 식약처 인증을 받은 '투명창 비말 차단 마스크' 총 2만4440개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교사의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하면서 소아의 언어 노출과 발달 기회가 감소하고, 언어발달이 지연된다는 지속적인 제기에 따른 조치다.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특수학교 등 모두 97개교에 학급당 20개와 여유분 교당 20개를 이달부터 배부한다.
해당 마스크는 유치원, 초등학교 1, 2학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우선 착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 마스크를 사용하면 교사의 입 모양과 표정 등을 볼 수 있어 소아의 언어와 사회적 상호작용 발달 과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교육청은 기대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언어적·사회적 발달에 문제없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사의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하면서 소아의 언어 노출과 발달 기회가 감소하고, 언어발달이 지연된다는 지속적인 제기에 따른 조치다.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특수학교 등 모두 97개교에 학급당 20개와 여유분 교당 20개를 이달부터 배부한다.
해당 마스크는 유치원, 초등학교 1, 2학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우선 착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 마스크를 사용하면 교사의 입 모양과 표정 등을 볼 수 있어 소아의 언어와 사회적 상호작용 발달 과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교육청은 기대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언어적·사회적 발달에 문제없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