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당선인은 20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민선 8기 구정 운영 방향으로 ‘공직 혁신’과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직원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객관적인 인사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부구청장으로 물망에 오른 박민법 대전정책기획관과 관련해 “대전시 핵심요직을 두루 거친 인제로 그분을 포함해 여러분 등 중에 부 구청장직에 가장 부합한 분으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캠프에서 활동했던 인사의 비서실 합류와 관련해 “구청장 보조 등 비서업무에 한정된 역할을 주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당선인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직원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객관적인 인사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부구청장으로 물망에 오른 박민법 대전정책기획관과 관련해 “대전시 핵심요직을 두루 거친 인제로 그분을 포함해 여러분 등 중에 부 구청장직에 가장 부합한 분으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캠프에서 활동했던 인사의 비서실 합류와 관련해 “구청장 보조 등 비서업무에 한정된 역할을 주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