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는 13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에서 전국 18개 시도 중 최우수시도로, 서부소방서는 전국 230개 소방서 중 최우수(1위) 소방서로 평가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가점(10)의 특전을 수여하게 됐다.
이번 선정은 대전 소방의 노력과 화재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자율적인 노력과 관심이 이뤄낸 결과다.
소방본부는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예방대책으로 주택화재감지기·소화기 보급, 고층아파트 입주민 대상 맞춤형 화재 안전대책 등을 추진했다.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소방시설관리시스템을 공장 등 화재위험시설에 도입하는 등 정책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부소방서는 중증 장애인이 24시간 거주하는 장애인 거 주시설 13개소에 대한 피난․소화시설 설치 추진 등을 통한 안전약자 보호 정책을 통해 겨울철 기간 중 단 한 명의 화재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고 전년 대비 인명피해가 71% 감소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대전소방본부는 앞으로도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소방청이 11월에서 이듬해 2월까지 화재 취약시설 예방 안전대책, 화재 및 인명피해 저감도 등을 평가해 우수 시도에 포상하고 시도별 소방정책 평가에 반영하는 화재 예방 평가 시책이다.
대전시는 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가점(10)의 특전을 수여하게 됐다.
이번 선정은 대전 소방의 노력과 화재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자율적인 노력과 관심이 이뤄낸 결과다.
소방본부는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예방대책으로 주택화재감지기·소화기 보급, 고층아파트 입주민 대상 맞춤형 화재 안전대책 등을 추진했다.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소방시설관리시스템을 공장 등 화재위험시설에 도입하는 등 정책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부소방서는 중증 장애인이 24시간 거주하는 장애인 거 주시설 13개소에 대한 피난․소화시설 설치 추진 등을 통한 안전약자 보호 정책을 통해 겨울철 기간 중 단 한 명의 화재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고 전년 대비 인명피해가 71% 감소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대전소방본부는 앞으로도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소방청이 11월에서 이듬해 2월까지 화재 취약시설 예방 안전대책, 화재 및 인명피해 저감도 등을 평가해 우수 시도에 포상하고 시도별 소방정책 평가에 반영하는 화재 예방 평가 시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