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철 더불어민주당 옥천군수 후보(56)가 1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
당내 경선에서 현직인 김재종 군수를 누르고 공천을 따낸 황 당선자는 선거인 수 4만4686명 중 1만5747표(56.17%)를 얻어 1만2286표(43.86%)를 획득한 국민의힘 김승룡 후보(58, 전 옥천문화원장)를 누르고 당선됐다.
황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위대한 옥천군민 모두의 승리”라며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일하고 싶다는 외침을 유권자들이 들어주고 선택해 선거를 승리로 이끈 원동력이 됐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선거기간 동안 저로 인해 상처가 난 마음이 있다면 보듬고 화합하며 함께 가겠다. 군수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를 비롯해 △행복교육팀 신설 △광역철도 역세권 개발 TF팀 구성 등 옥천 군정의 조직 신설과 개편 △충북소방학교 유치 △공영주차장 조성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남대전고, 대전대 행정학부, 국민건강보험공단, 9~11대 충북도의원, 옥천군 생활체육회장 등을 역임했다.
당내 경선에서 현직인 김재종 군수를 누르고 공천을 따낸 황 당선자는 선거인 수 4만4686명 중 1만5747표(56.17%)를 얻어 1만2286표(43.86%)를 획득한 국민의힘 김승룡 후보(58, 전 옥천문화원장)를 누르고 당선됐다.
황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위대한 옥천군민 모두의 승리”라며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일하고 싶다는 외침을 유권자들이 들어주고 선택해 선거를 승리로 이끈 원동력이 됐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선거기간 동안 저로 인해 상처가 난 마음이 있다면 보듬고 화합하며 함께 가겠다. 군수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를 비롯해 △행복교육팀 신설 △광역철도 역세권 개발 TF팀 구성 등 옥천 군정의 조직 신설과 개편 △충북소방학교 유치 △공영주차장 조성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남대전고, 대전대 행정학부, 국민건강보험공단, 9~11대 충북도의원, 옥천군 생활체육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