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다음 달 10일까지 적당한 가격업소를 모집해 업소별 200만 원 범위에서 시설개선, 위생방역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가격 저렴하고 청결한 위생,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다음 달 27일까지 최종 확정 통보한다.
기존에 지정된 업소는 다음 달 13~27일 일제 정비 후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모집대상은 한식, 중식 등의 외식 업소 또는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소 등이다. 단 프랜차이즈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는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해 서구청 일자리경제과에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래권 경제환경 국장은 “앞으로도 적당한 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모집은 가격 저렴하고 청결한 위생,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다음 달 27일까지 최종 확정 통보한다.
기존에 지정된 업소는 다음 달 13~27일 일제 정비 후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모집대상은 한식, 중식 등의 외식 업소 또는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소 등이다. 단 프랜차이즈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는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해 서구청 일자리경제과에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래권 경제환경 국장은 “앞으로도 적당한 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