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7일 국회사무처와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내 시민개방 복합문화공간 조성 업무협약’을, 국회도서관과는 ‘지식정보의 공유·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국회도서관과 지식정보 공유·확산을 위해 △디지털 도서관 구축 △국회 전자도서관 원문 데이터베이스 이용 확대와 협력 △디지털 정보자원의 상호 공유 및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국회 통합디지털센터는 새로운 형태의 시민개방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택구 시장 권한대행은 “센터 건립 초기 단계부터 양 기관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세밀한 관심을 두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박병석 국회의장,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 이춘석 국회 사무총장,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조용복 국회 사무차장 등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국회도서관과 지식정보 공유·확산을 위해 △디지털 도서관 구축 △국회 전자도서관 원문 데이터베이스 이용 확대와 협력 △디지털 정보자원의 상호 공유 및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국회 통합디지털센터는 새로운 형태의 시민개방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택구 시장 권한대행은 “센터 건립 초기 단계부터 양 기관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세밀한 관심을 두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박병석 국회의장,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 이춘석 국회 사무총장,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조용복 국회 사무차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