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충청권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991명, 국내에서는 1만6535명이 추가 확진됐다.
질병관리청은 27일 0시 기준 대전 552명, 세종 152명, 충북 511명, 충남 776명 등 총 1991명이 확진되며 최근 들어 가장 적은 2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강원에서는 이날 66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전날보다 157명이 감소했다.
강원에서 최근 일주일(5.20~26)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132명으로, 하루 평균 876명이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국에서 이날 감염된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535명(누적 1805만3287명)이 신규 확진돼 1만 명대를 유지했으며, 사망자는 이날 40명(누적 사망자 2만4103명)이 추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27일 0시 기준 대전 552명, 세종 152명, 충북 511명, 충남 776명 등 총 1991명이 확진되며 최근 들어 가장 적은 2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강원에서는 이날 66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전날보다 157명이 감소했다.
강원에서 최근 일주일(5.20~26)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132명으로, 하루 평균 876명이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국에서 이날 감염된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535명(누적 1805만3287명)이 신규 확진돼 1만 명대를 유지했으며, 사망자는 이날 40명(누적 사망자 2만4103명)이 추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