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영 더불어민주당 괴산군수 후보가 25일 ‘쾌적한 정주 여건을 갖춘 매력 있고 젊은 도시’의 전략목표에 따라 골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특성화 골프고 설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행복교육지구 지원 확대와 괴산고 지원,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발전, 군립도서관 설립 및 평생학습공동체 육성 등을 담은 ‘괴산형 신개념 교육 정책’을 발표했다.
지역사회∙학교 간 협력으로 아동∙학부모가 행복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행복교육지구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게 이 후보의 설명이다.
구체적 프로그램으로 학교 연계 마을 교육과정 운영(행복버스 운영), 이화여대 연계 프로그램 운영(멘토링 및 교육봉사, 공학교육 등), 청소년 스스로 동아리 지원사업, 청소년 정책마켓, 마을학교 연합축제,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소프트웨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 발전 방안으로 대학특성화사업 지원, 괴산학 등 지역발전 학술연구 지원(강사료, 교재비 등), 괴산 특화형 평생학습 거점대학 운영 등을 약속했다.
송인헌 후보가 ‘한국폴리텍대학 괴산캠퍼스 유치’ 공약을 철회한 직후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22일 선관위 주관 MBC충북 토론회에서 충주∙제천도 학생모집이 어려워 폐교한 사례를 들며 예산 100억 원을 들여 유치하는 것은 예산낭비라고 지적하고, 대안으로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강조한 바 있다.
그는 군민장학회 장학사업으로 괴산고 재학생 기숙사비 지원, 심화학습반 운영, 명문대 합격생 배출학교에 인센티브 제공, 진로진학 프로그램(명문대 탐방) 운영 등을 제시했다.
인구 유입(예상 상주인구 230명) 및 골프 인재육성을 위해 장연면에 3년 6학급 3개과 180명 규모의 특성화 골프고등학교를 설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군립도서관을 건립해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느티나무공동체 학습동아리 확산 등 평생학습공동체를 육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 후보는 “신개념 교육정책을 통해 지∙덕∙체와 과학기술의 바탕인 창의력을 고루 갖춘 21세기형 인재를 육성해 괴산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로 키워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행복교육지구 지원 확대와 괴산고 지원,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발전, 군립도서관 설립 및 평생학습공동체 육성 등을 담은 ‘괴산형 신개념 교육 정책’을 발표했다.
지역사회∙학교 간 협력으로 아동∙학부모가 행복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행복교육지구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게 이 후보의 설명이다.
구체적 프로그램으로 학교 연계 마을 교육과정 운영(행복버스 운영), 이화여대 연계 프로그램 운영(멘토링 및 교육봉사, 공학교육 등), 청소년 스스로 동아리 지원사업, 청소년 정책마켓, 마을학교 연합축제,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소프트웨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 발전 방안으로 대학특성화사업 지원, 괴산학 등 지역발전 학술연구 지원(강사료, 교재비 등), 괴산 특화형 평생학습 거점대학 운영 등을 약속했다.
송인헌 후보가 ‘한국폴리텍대학 괴산캠퍼스 유치’ 공약을 철회한 직후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22일 선관위 주관 MBC충북 토론회에서 충주∙제천도 학생모집이 어려워 폐교한 사례를 들며 예산 100억 원을 들여 유치하는 것은 예산낭비라고 지적하고, 대안으로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강조한 바 있다.
그는 군민장학회 장학사업으로 괴산고 재학생 기숙사비 지원, 심화학습반 운영, 명문대 합격생 배출학교에 인센티브 제공, 진로진학 프로그램(명문대 탐방) 운영 등을 제시했다.
인구 유입(예상 상주인구 230명) 및 골프 인재육성을 위해 장연면에 3년 6학급 3개과 180명 규모의 특성화 골프고등학교를 설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군립도서관을 건립해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느티나무공동체 학습동아리 확산 등 평생학습공동체를 육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 후보는 “신개념 교육정책을 통해 지∙덕∙체와 과학기술의 바탕인 창의력을 고루 갖춘 21세기형 인재를 육성해 괴산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로 키워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