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내달 10일까지 마을 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 교육 활성화에 앞장설 단체와 동아리 12개 팀을 선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 속 배움터를 조성과 아이들의 전인적인 성장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사업비는 3000만 원이다.
신청대상은 거주지 또는 생활권(직장·학교)이 동구인 마을 교육공동체와 동아리, 사업장 주소지가 동구인 비영리기관 및 단체이다.
마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9팀(300만 원 이내), 마을결합형 교육과정 연구하는 3팀(100만 원 이내)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행복 이음 혁신 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삶과 앎이 통합되는 미래형 대전교육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교육 혁신을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마을 속 배움터를 조성과 아이들의 전인적인 성장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사업비는 3000만 원이다.
신청대상은 거주지 또는 생활권(직장·학교)이 동구인 마을 교육공동체와 동아리, 사업장 주소지가 동구인 비영리기관 및 단체이다.
마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9팀(300만 원 이내), 마을결합형 교육과정 연구하는 3팀(100만 원 이내)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행복 이음 혁신 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삶과 앎이 통합되는 미래형 대전교육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교육 혁신을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