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24~28일 5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식품박람회에 충북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태국 방콕 국제식품박람회는 독일의 유명 박람회 개최 사인 쾰른메세가 태국 정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아세안 최대 기업 간 거래(B2B) 전문 식품박람회이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 홍삼제품, 스낵류, 음료, 건강식품 등을 생산하는 도내 6개 기업과 함께 참가해 전시상담 활동을 펼치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황향미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해외 참가 사가 함께하는 아시아 최초의 오프라인 전시회”라며 “코로나19 장기화 및 국제물류 대란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식품 수출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019년 열린 태국 방콕 국제식품박람회에는 42개국, 2745개 기업과 6만7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태국 방콕 국제식품박람회는 독일의 유명 박람회 개최 사인 쾰른메세가 태국 정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아세안 최대 기업 간 거래(B2B) 전문 식품박람회이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 홍삼제품, 스낵류, 음료, 건강식품 등을 생산하는 도내 6개 기업과 함께 참가해 전시상담 활동을 펼치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황향미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해외 참가 사가 함께하는 아시아 최초의 오프라인 전시회”라며 “코로나19 장기화 및 국제물류 대란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식품 수출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019년 열린 태국 방콕 국제식품박람회에는 42개국, 2745개 기업과 6만7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