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가 23일 무역과 관련한 중국과의 관계 점검, 내년도 정부 예산확보의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이날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도내에도 중국관련 기업들이 상당수 있어 무역 관련 중국관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 이 지사는 “중국의 코로나19 봉쇄령,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출범, 바이든 美 대통령 방한 등 여러 가지 외적 요인들의 변화로 인해 도내 중국 관련 기업들이 어떤 영향을 받을 것인지, 향후 전망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파악해서 중국무역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청했다.
내년도 정부예산과 관련해 “이달 말까지 부처별 예산안이 확정되고 다음달부터 기재부 검토가 시작되는데, 우리 예산이 부처 예산에 반영돼 최대한 많이 기재부에 요구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 지사는 “이번 정부추경에서 재원 확보 때문에 삭감된 예산은 내년도 정부예산에 100% 반영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이날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도내에도 중국관련 기업들이 상당수 있어 무역 관련 중국관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 이 지사는 “중국의 코로나19 봉쇄령,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출범, 바이든 美 대통령 방한 등 여러 가지 외적 요인들의 변화로 인해 도내 중국 관련 기업들이 어떤 영향을 받을 것인지, 향후 전망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파악해서 중국무역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청했다.
내년도 정부예산과 관련해 “이달 말까지 부처별 예산안이 확정되고 다음달부터 기재부 검토가 시작되는데, 우리 예산이 부처 예산에 반영돼 최대한 많이 기재부에 요구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 지사는 “이번 정부추경에서 재원 확보 때문에 삭감된 예산은 내년도 정부예산에 100% 반영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