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세종시의원 후보 대진표가 발표됐다.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2일 회의를 열고 세종시의원 후보로 18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거구별로는 △제1선거구 김충식 △제2선거구 김광운 △제3선거구 김동빈 △제4선거구 윤지성 △제5선거구 김학서 △제6선거구 문찬우 △제7선거구 최원석 △제8선거구 김영래 △제9선거구 정명선 △제10선거구 손웅 △제11선거구 김수진 △제12선거구 황준식 △제13선거구 조유미 △제14선거구 송동섭 △제15선거구 권영근 △제16선거구 하헌휘 △제17선거구 김양곤 △제18선거구 조용규 등이 후보로 확정됐다.
여성비례대표로는 1번 이소희 변호사다. 이 변호사는 경선을 통해 비례대표 후보로 결정됐다.
김중로 세종시당 위원장은 "젊고 유능한 인재로 후보 결정한 만큼 반드시 지방선거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을 대한 시의원을 심판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2일 회의를 열고 세종시의원 후보로 18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거구별로는 △제1선거구 김충식 △제2선거구 김광운 △제3선거구 김동빈 △제4선거구 윤지성 △제5선거구 김학서 △제6선거구 문찬우 △제7선거구 최원석 △제8선거구 김영래 △제9선거구 정명선 △제10선거구 손웅 △제11선거구 김수진 △제12선거구 황준식 △제13선거구 조유미 △제14선거구 송동섭 △제15선거구 권영근 △제16선거구 하헌휘 △제17선거구 김양곤 △제18선거구 조용규 등이 후보로 확정됐다.
여성비례대표로는 1번 이소희 변호사다. 이 변호사는 경선을 통해 비례대표 후보로 결정됐다.
김중로 세종시당 위원장은 "젊고 유능한 인재로 후보 결정한 만큼 반드시 지방선거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을 대한 시의원을 심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