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자치경찰위원회가 다음달 9일부터 6월 24일까지 도내 6개 경찰서(상당·흥덕서, 제천, 음성, 보은, 괴산)를 대상으로 첫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처음 실시하는 것이다.
감사단은 모두 12명으로 구성된다.
감사대상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자치경찰사무(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감사단장인 송해영 자치경찰정책과장을 중심으로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여부 점검에 감사중점을 두고 △위원회 주요 심의·의결, 지휘 사항에 대한 일선경찰서 추진실태 점검 △지역 특성 및 주민 요구에 맞는 치안서비스 제공 여부 점검 △국·도비 재배정에 따른 예산·회계 집행 적정성 등 확인 △일선경찰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수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치경찰제 취지에 맞게 주민들의 다양한 채널을 통한 의견 수렴 및 정책제언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각 경찰서 홈페이지에 ‘자치경찰 감사단에 바란다’를 전국 최초로 운영할 예정이다.
남기헌 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첫 실시하는 감사인 만큼 그간 추진됐던 정책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꼼꼼히 살펴 보겠다”고 전했다.
이번 감사는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처음 실시하는 것이다.
감사단은 모두 12명으로 구성된다.
감사대상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자치경찰사무(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감사단장인 송해영 자치경찰정책과장을 중심으로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여부 점검에 감사중점을 두고 △위원회 주요 심의·의결, 지휘 사항에 대한 일선경찰서 추진실태 점검 △지역 특성 및 주민 요구에 맞는 치안서비스 제공 여부 점검 △국·도비 재배정에 따른 예산·회계 집행 적정성 등 확인 △일선경찰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수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치경찰제 취지에 맞게 주민들의 다양한 채널을 통한 의견 수렴 및 정책제언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각 경찰서 홈페이지에 ‘자치경찰 감사단에 바란다’를 전국 최초로 운영할 예정이다.
남기헌 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첫 실시하는 감사인 만큼 그간 추진됐던 정책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꼼꼼히 살펴 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