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8일 최근 세종시교육청 간부 동양난 판매사건과 관련해 최교진 교육감의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불거진 동양란 사건은 최 교육감의 최측근인 A씨가 교육청에 근무하면서 사무실에 고가의 동양난을 전시하고, 판매 영리 행위를 3년 가까이 한 사건이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최 교육감이 공직선거법과 청탁금지법 위반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 상황에서 또 다시 이런 일들이 벌어졌다. 세종교육청의 도덕 불감증과 후안무치를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A 씨는 교사출신 장학관으로 교원 복무에 더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오히려 자신에게 관대한 공무원에게 이런 짓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세종교육청의 비뚤어진 개인사업이 장기간 이어질 때까지 아무런 제재 없이 눈감아주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동양난 사건과 관련, 최 교육감의 해명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세종교육을 걱정하는 세종시민과 교육계는 물론 교사들도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느낄 것"이라며 "최 교육감 체제 아래 세종교육에 몸담았던 교육감 예비후보의 공동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불거진 동양란 사건은 최 교육감의 최측근인 A씨가 교육청에 근무하면서 사무실에 고가의 동양난을 전시하고, 판매 영리 행위를 3년 가까이 한 사건이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최 교육감이 공직선거법과 청탁금지법 위반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 상황에서 또 다시 이런 일들이 벌어졌다. 세종교육청의 도덕 불감증과 후안무치를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A 씨는 교사출신 장학관으로 교원 복무에 더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오히려 자신에게 관대한 공무원에게 이런 짓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세종교육청의 비뚤어진 개인사업이 장기간 이어질 때까지 아무런 제재 없이 눈감아주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동양난 사건과 관련, 최 교육감의 해명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세종교육을 걱정하는 세종시민과 교육계는 물론 교사들도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느낄 것"이라며 "최 교육감 체제 아래 세종교육에 몸담았던 교육감 예비후보의 공동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