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이 25일 ㈜교동식품의 1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영주 옥천군수 권한대행, 김병국 교동식품 대표이사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교동식품은 125억 원을 투자해 교동리 1공장 인근 부지(4052㎡)를 매입해 1413㎡ 공장을 증설하고 생산시설을 전 자동화 시설로 갖춰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
교동식품은 지난해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최근 5년간 연평균 16%의 고성장을 이뤄 지난해 536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옥천군 대표 향토기업이다.
권영주 부군수는 “ 이번 투자협약으로 교동식품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고용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과감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병국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에 협조해준 충북도와 옥천군에 감사드린다.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영주 옥천군수 권한대행, 김병국 교동식품 대표이사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교동식품은 125억 원을 투자해 교동리 1공장 인근 부지(4052㎡)를 매입해 1413㎡ 공장을 증설하고 생산시설을 전 자동화 시설로 갖춰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
교동식품은 지난해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최근 5년간 연평균 16%의 고성장을 이뤄 지난해 536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옥천군 대표 향토기업이다.
권영주 부군수는 “ 이번 투자협약으로 교동식품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고용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과감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병국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에 협조해준 충북도와 옥천군에 감사드린다.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