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오는 12월까지 시와 자치구에서 발주·허가한 사업장 중 대규모 공사현장 150곳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상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기동반은 부실공사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대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품질관리(시험)계획 수립 ․ 이행 여부 △품질관리 인력배치 및 품질시험실 설치 여부 △레미콘, 아스콘 등 주요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시행 여부 △KS 제품 사용 등 품질관리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토록 조치하고, 위법한 사항은 인허가 및 발주기관에 시정 등 통보해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건설현장에서 품질관리 부실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 정기점검 외에 레미콘 등 자재 반입 시 현장시험 등 불시점검도 시행할 예정이다.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요즘 다른 지역은 물론 대전지역의 아파트 등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소홀로 인해 주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며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업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품질관리 업무에 대해 건설현장 관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한 2022 건설공사 품질관리 편람을 품질관리 지도를 병행해 건설현장에 배부중이다.
이번 현장기동반은 부실공사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대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품질관리(시험)계획 수립 ․ 이행 여부 △품질관리 인력배치 및 품질시험실 설치 여부 △레미콘, 아스콘 등 주요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시행 여부 △KS 제품 사용 등 품질관리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토록 조치하고, 위법한 사항은 인허가 및 발주기관에 시정 등 통보해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건설현장에서 품질관리 부실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 정기점검 외에 레미콘 등 자재 반입 시 현장시험 등 불시점검도 시행할 예정이다.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요즘 다른 지역은 물론 대전지역의 아파트 등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소홀로 인해 주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며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업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품질관리 업무에 대해 건설현장 관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한 2022 건설공사 품질관리 편람을 품질관리 지도를 병행해 건설현장에 배부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