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7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제4차 정책공약 회견을 통해 “관치예술 탈피, 대전 예술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며 중장기 전략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관치예술을 넘어 예술인 중심으로 하는 ‘대전 예술 중흥 종합계획' 중장기 전략을 실현할 구체적 청사진을 마련했다”며 “대전 예술인 실태조사, 대전시민 예술정책 욕구 조사, 대전을 향한 전 국민 예술부문 수요조사 등을 정례회 하는 예술인 4대보험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이 천명했던 예술가의 집 예술인·시민 환원, 창작공간(생활문화 허브) 조성, 시립극단과 시립오페라단 창단 등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이며, 이것이 ‘대전 예술정책’의 현주소”이라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허태정 시정 4년의 문화예술정책을 제대로 중흥시키겠다”며 청사진을 내놨다.
청사진에는 △대전 예술 플랫폼 구축을 통한 예술인의 참여와 활동 활성화 △대전문화예술대 공원 리디자인 및 지하·수변공간 퍼블릭아트 존 진흥 △대전문화재단을 대전예술문화재단으로 전면 개편해 예술 지원 스폰서십 기능 확대 △대전문화예술대 공원 지하·수변공간 예술품 마켓 진흥과 대전 예술 플랫폼 디지털 커머스 등 온라인 마켓 활성화 등 '대전예술중흥 4대 성장동력 확충'이 담겼다.
그는 이를 위해 “현 대전문화재단의 경영 합리화와 역할 재정립을 위해 투자유치팀을 신설해 기업 메세나 확보 강화 등 재단 재정을 확충하겠다. 기업의 문화마케팅과 문화예술단체의 경영 전문성 강화 및 예술인 활동 지원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원로·중견·청년·장애인 모든 예술인이 참여하는 정책 추진을 위해 ‘(가칭)대전예술위원회’ 창립하는 등 제2 대전문학관, 시립미술관, 사진예술(전시)관, 누구나 공연과 전시를 할 수 있는 ‘마음대로 예술공간’, 대전 음악창작소 등을 확충해 ‘대한민국 예술 허브’로서 부족한 예술공간 확충 방안도 제시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대전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둔산대공원 문화예술 단지’로 조성, 전용 콘서트홀 확충을 넘어 갑천 미디어 아트존으로 대전 랜드마크 조성, 지하도시와 수변도시를 연계한 퍼블릭아트 허브 조성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아트존을 조성하겠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둔산대공원 문화예술 단지’를 허브로 대전 도시철도 2, 4호선 순환선과 연계, 갑천~유등천 수변 5개 퍼블릭아트 써클존을 조성 등 대전 예술 중흥과 도시재생을 융합시키는 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관치예술을 넘어 예술인 중심으로 하는 ‘대전 예술 중흥 종합계획' 중장기 전략을 실현할 구체적 청사진을 마련했다”며 “대전 예술인 실태조사, 대전시민 예술정책 욕구 조사, 대전을 향한 전 국민 예술부문 수요조사 등을 정례회 하는 예술인 4대보험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이 천명했던 예술가의 집 예술인·시민 환원, 창작공간(생활문화 허브) 조성, 시립극단과 시립오페라단 창단 등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이며, 이것이 ‘대전 예술정책’의 현주소”이라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허태정 시정 4년의 문화예술정책을 제대로 중흥시키겠다”며 청사진을 내놨다.
청사진에는 △대전 예술 플랫폼 구축을 통한 예술인의 참여와 활동 활성화 △대전문화예술대 공원 리디자인 및 지하·수변공간 퍼블릭아트 존 진흥 △대전문화재단을 대전예술문화재단으로 전면 개편해 예술 지원 스폰서십 기능 확대 △대전문화예술대 공원 지하·수변공간 예술품 마켓 진흥과 대전 예술 플랫폼 디지털 커머스 등 온라인 마켓 활성화 등 '대전예술중흥 4대 성장동력 확충'이 담겼다.
그는 이를 위해 “현 대전문화재단의 경영 합리화와 역할 재정립을 위해 투자유치팀을 신설해 기업 메세나 확보 강화 등 재단 재정을 확충하겠다. 기업의 문화마케팅과 문화예술단체의 경영 전문성 강화 및 예술인 활동 지원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원로·중견·청년·장애인 모든 예술인이 참여하는 정책 추진을 위해 ‘(가칭)대전예술위원회’ 창립하는 등 제2 대전문학관, 시립미술관, 사진예술(전시)관, 누구나 공연과 전시를 할 수 있는 ‘마음대로 예술공간’, 대전 음악창작소 등을 확충해 ‘대한민국 예술 허브’로서 부족한 예술공간 확충 방안도 제시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대전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둔산대공원 문화예술 단지’로 조성, 전용 콘서트홀 확충을 넘어 갑천 미디어 아트존으로 대전 랜드마크 조성, 지하도시와 수변도시를 연계한 퍼블릭아트 허브 조성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아트존을 조성하겠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둔산대공원 문화예술 단지’를 허브로 대전 도시철도 2, 4호선 순환선과 연계, 갑천~유등천 수변 5개 퍼블릭아트 써클존을 조성 등 대전 예술 중흥과 도시재생을 융합시키는 장기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