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맹정섭(63) 충주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 6일 충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중앙당에 충주지역위원장 사퇴서 제출한 맹 대행은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년간 오직 한 길을 걸어왔다"며 "고민 끝에 어제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충북선거는 서울과 경기 못지않게 다가오는 지방선거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며 "충주와 제천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겨야 충북도지사 선거도 승리할 수 이다. 도지사 승리를 위해 제가 희생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뛰고 계시는 후보들과 민주적인 경선을 통해 단일대오를 갖춘 후 충주민심에 동산재기 불광불급의 자세로 임하겠다"고도 했다.
한편 맹정섭 지역 위원장 대행은 충주상고,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건국대 특임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는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당대표 언론특보을 맡고 있다.
이날 중앙당에 충주지역위원장 사퇴서 제출한 맹 대행은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년간 오직 한 길을 걸어왔다"며 "고민 끝에 어제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충북선거는 서울과 경기 못지않게 다가오는 지방선거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며 "충주와 제천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겨야 충북도지사 선거도 승리할 수 이다. 도지사 승리를 위해 제가 희생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뛰고 계시는 후보들과 민주적인 경선을 통해 단일대오를 갖춘 후 충주민심에 동산재기 불광불급의 자세로 임하겠다"고도 했다.
한편 맹정섭 지역 위원장 대행은 충주상고,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건국대 특임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는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당대표 언론특보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