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충청북도 소년체육대회 및 제16회 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가 오는 7일 충북 충주시에서 열린다.
충북도교육청이 주관하고 충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대회에는 100m, 200m, 멀리뛰기 등 14개 종목에 467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충주시와 충북도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객 입장 시 온도체크,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대회본부는 대회 기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진 비상대기 등 안전대책도 마련한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에게는 오는 5월 구미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에 충북 대표선수를 선발한다.
전미경 시 종합운동장관리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위축됐던 체육활동이 다시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현재 개방 중인 보조경기장뿐 아니라 주경기장도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에게 재개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충북도교육청이 주관하고 충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대회에는 100m, 200m, 멀리뛰기 등 14개 종목에 467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충주시와 충북도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객 입장 시 온도체크,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대회본부는 대회 기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진 비상대기 등 안전대책도 마련한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에게는 오는 5월 구미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에 충북 대표선수를 선발한다.
전미경 시 종합운동장관리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위축됐던 체육활동이 다시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현재 개방 중인 보조경기장뿐 아니라 주경기장도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에게 재개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