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이 1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본부 충북교육청지부, 충북교사노조와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도교육청은 이날 전공노 충북지부와 △학교발전기금 결산보고 시 K-에듀파인시스템으로 제출 △비품취득단가 30만원 이상으로 상향 △지방공무원 대체인력 인건비 상향 노력 △악성민원으로부터 민원응대 공무원 보호 대책 마련 등 모두 10개 항에 협약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전공노 충북지부와 △학교발전기금 결산보고 시 K-에듀파인시스템으로 제출 △비품취득단가 30만원 이상으로 상향 △지방공무원 대체인력 인건비 상향 노력 △악성민원으로부터 민원응대 공무원 보호 대책 마련 등 모두 10개 항에 협약했다.
도교육청은 충북교사노조와도 △내년 2월까지 돌봄교실업무 교사배제 테스크포스 구성 △교육청 및 직속기관 배치교사 자율연수비 30만 원 범위 내 지급 △공문시행 시 교사의 행정업무경감과 혼선 최소화 등 모두 32개 항에 합의했다.
안치동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정책협약을 계기로 일선기관(학교)의 업무를 경감하고 근로조건과 복지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치동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정책협약을 계기로 일선기관(학교)의 업무를 경감하고 근로조건과 복지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