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괴산수력발전소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영화상영을 지원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괴산수력발전소는 괴산문화원과 영화상영 지원 협약을 갖고 괴산문화원에 영화판권 구입을 위한 비용 1800만 원을 지원키로 약속했다.
장재영 괴산문화원장은 “2017년부터 괴산수력발전소에서 영화상영 판권비를 지원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괴산군민들의 문화생활 함양에 기여토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영복 발전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괴산 장날의 분위기를 회복하고 무료영화 상영으로 괴산군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달부터 괴산문화원에서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괴산군민으로 코로나 예방접종을 마친 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영화관람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괴산수력발전소는 괴산문화원과 영화상영 지원 협약을 갖고 괴산문화원에 영화판권 구입을 위한 비용 1800만 원을 지원키로 약속했다.
장재영 괴산문화원장은 “2017년부터 괴산수력발전소에서 영화상영 판권비를 지원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괴산군민들의 문화생활 함양에 기여토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영복 발전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괴산 장날의 분위기를 회복하고 무료영화 상영으로 괴산군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달부터 괴산문화원에서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괴산군민으로 코로나 예방접종을 마친 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영화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