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10일부터 유아,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가오도서관 등 3개 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서 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문화강좌는 지역주민의 여가 선용과 교양 증진 기회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문화강좌는 다음달부터 6월까지 운영하며,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은 10일부터 18일까지 △무지개도서관은 1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참여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가오도서관은 △재미있는 책 놀이 △그림책으로 만나는 영어 △엔트리코딩게임 등 4개 강좌를, 용운도서관은 △그림책과 보물찾기 △영어 그림책으로 만나는 스토리텔링 △알아두면 쓸데 있는 세계사 등 7개 강좌를 운영한다.
무지개도서관은 △유아 초급영어 △Story Phonics △Sight words △엄마표 영어 등 공공도서관 특성을 살린 특색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 무지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인호 구청장은 “독서와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강좌를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문화강좌는 지역주민의 여가 선용과 교양 증진 기회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문화강좌는 다음달부터 6월까지 운영하며,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은 10일부터 18일까지 △무지개도서관은 1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참여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가오도서관은 △재미있는 책 놀이 △그림책으로 만나는 영어 △엔트리코딩게임 등 4개 강좌를, 용운도서관은 △그림책과 보물찾기 △영어 그림책으로 만나는 스토리텔링 △알아두면 쓸데 있는 세계사 등 7개 강좌를 운영한다.
무지개도서관은 △유아 초급영어 △Story Phonics △Sight words △엄마표 영어 등 공공도서관 특성을 살린 특색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 무지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인호 구청장은 “독서와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강좌를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