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서 잇따라 근로자 ‘사망사고’…당진제철소‧예산공장
현대제철 충남 당진제철소에서 근로자가 사망한 데 이어 사흘 만에 예산공장서 20대 근로자 1명 또 1명이 ‘사망’했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 40분쯤 현대제철 예산공장에서 20대 협력업체 근로자 A 씨(25)가 1t가량의 철골 구조물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가 나자 긴급 출동한 119 구조대가 A 씨를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밝혔다.
노동부는 현대제철 예산공장에 대해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지난 2일 아침 5시 52분쯤 근로자 B 씨(56)가 아연 융융 포트 앞에서 불순물 제거 작업을 하다 용기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현대제철 사업장에서 근로자가 잇따라 목숨을 잃었다.
◇보령해저터널서 셀카‧달리기 인증샷 ‘아찔’
지난해 12월 1일 개통된 충남 보령해제터널에서 차량 운전자들이 차에서 내려 인증샷을 찍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잇따라 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남경찰청은 보령해저터널에서 차량 운행 중 셀카를 찍거나 달리기 인승샷을 찍는 등의 불법행위를 한 10여명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보령해저터널에서 운전자들이 차를 세운 채 인증샷을 찍는 등의 불법행위를 한 사실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내용을 경찰에 잇따라 신고를 하면서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다음은 2022년 3월 7일 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푸틴의 우크라戰 고전…대만 노리던 시진핑에 최악 악몽됐다”
-전국서 사전투표 난리난 날, 선관위원장 출근도 안했다“1곳당 20명, 1시간 내 완료”…선관위, 확진자 투표 예측부터 틀렸다“
◇중앙일보-확진자 20명? 수백명이 몰렸다‘李 찍은 표’ 대형사고 친 선관위바구니 투표, 장시간 대기…전례 없는 사전투표 부실관리 도대체 왜
-“몇표 정도는 빼돌리겠더라“…선관위 스스로 신뢰 잃었다
-산은 ‘마른장작’이었다, 여의도 49개 태운 역대급 산불 원인‘토치 불에 초토화’ 묵호항 폐허됐다겨울 강수량 13.3㎜…역대 최저
◇동아일보-쏟아지는 질타에 선관위 ‘심야 2차 사과’…“질서 있게 투표 관리 못했다”정치권 이어 文 유감 표명에 결국 2차 사과선관위 “7일 긴급위원회 후 대책 발표할 것”
-울진 전역에 불길 ‘속수무책’…금강송-불여사 문화재도 비상
-강릉 옥계 산불 “너무 급박해 틀니도 못 챙겨”“60년 동안 이런 난리는 처음”
◇한겨레신문-“소들도 살아야지…축사 문만 열어주고 도망쳤어요”산불피해 가장 심각한 울진군 북면 가보니산림청장 “길가에서 발화…실화 추정”
-울진‧삼척 ‘특별재난지역’ 선포…청와대 피해지역 추가지정 뜻주택 복구비‧생계구호 등 국비 지원문 대통령, 대피소 찾아 이재민 위로
◇매일경제-정점 치닫는 확산세…하루 사망자 200명 돌파최근 일주일간 1013명 사망전주보다 2배 가까이 늘어광주·전남 중증병상 포화
-청년희망적금 290만명 가입…예산 부담만 수천억 늘어‘전원 가입’ 방침에 예상치 8배은행들 “6% 고금리 어쩌나”정부, 7월 추가가입 재개 검토
◇한국경제-시베리아철도 끊겼다…물류대란에 삼성‧현대차 ‘피해 속출’“제3국 묶인 화물, 바다에 버려야 할 판”삼성, 러시아行 선적 중단…현대차, 9일 재가동 불투명
-코로나 생활지원비 예산 동났다…전국 곳곳 지급 중단 ‘속출’동작·종로·동대문·영등포 등 서울 자치구 예산 바닥인천 동구·미추홀구·연수구는 이미 지급 중단“추경내려와도 지방비 없어…사업 재검토해야”
◇중도일보-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대선 막판 충청공략 ‘사활’민주당, 이낙연·김동연 충남 지원유세국민의힘, 윤석열 제천·충주서 집중유세마지막 유세 충청서 한 번 더 진행할 듯
-대전시 6개 주요 현안사업 중투심 통과…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대전~옥천 광역철도 순항 예고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복하단지로 추진, 공공주택 포함대전의료원 유일하게 적정 통과, 올해 기획 설계 등 착수
◇중부매일-‘충청 표심=대선 승리’ 여·야 후보들 마지막 유세전尹, 주말 제천·충주 발걸음·李, 7일 대전·청주 총력전
-소아 확진자 전용 거점 전담병원, 세종·충북 ‘0곳’전국 28개소 지정·운영 속 대전 3곳·충남 1곳 조사충청권 대면·비대면 진료센터도 태부족, 확충 시급
◇충북일보-최악의 겨울 가뭄 …마늘·양파 ‘시들’충북 남부3군 강수량 예년 대비 3분의 2 수준월동작물 생육 부진속 타는 농민 한숨만
-20대 대선, 충북 사전투표율 36.16%역대 최고치…전국 평균보다 0.77%p 낮아보은 48.46% 최고·청주 청원 29.80% 최저선관위, 부실 관리 논란에 “불편 드려 송구” 입장문“미흡함 있었지만 부정 소지 없었다” 밝히기도
◇충청타임즈-역대급 사전투표율 … 李·尹 누가 유리?전국 누적 36.93% 기록 … 초박빙 판세 동인 분석민주당 “지지층 총결집·단일화 역풍” 승리 자신국힘 “정권교체 열망 투표로 표출 … 국민께 감사”
-“알코올 전문 정신병원 건립 안 된다
-충북도, 5차 재난지원금 453억 지급
◇충청투데이-안그래도 힘든데 자재값 폭등… 지역건설사 생존 위기주요자재값 1년간 153% 올라이형철근·난연케이블 등 급등유연탄 영향…시멘트값 25%↑인건비도 5년새 20~30% 상승
-건설 공사현장 셧다운 위기… 충청권 건설업계 ‘긴장’전국 철근·콘크리트연합회원자재·인건비 급등 경영난 이유100대 건설사에 20% 인상 요구확약서 보낸 기업 빼고 공사 중단
◇대전일보-李-尹, 선거막판 ‘충청 쟁탈전’ 가열 “유능한 정부” vs “부패‧무능 심판”중도층 외연확장 1순위 포석
-국힘, 윤미향‧민주당 “산불마저 선거 득실로 이용” 맹폭
-원재재 값 상승에 우크라 사태로 서민물가 연일 고공행진
현대제철 충남 당진제철소에서 근로자가 사망한 데 이어 사흘 만에 예산공장서 20대 근로자 1명 또 1명이 ‘사망’했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 40분쯤 현대제철 예산공장에서 20대 협력업체 근로자 A 씨(25)가 1t가량의 철골 구조물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가 나자 긴급 출동한 119 구조대가 A 씨를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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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지난 2일 아침 5시 52분쯤 근로자 B 씨(56)가 아연 융융 포트 앞에서 불순물 제거 작업을 하다 용기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현대제철 사업장에서 근로자가 잇따라 목숨을 잃었다.
◇보령해저터널서 셀카‧달리기 인증샷 ‘아찔’
지난해 12월 1일 개통된 충남 보령해제터널에서 차량 운전자들이 차에서 내려 인증샷을 찍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잇따라 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남경찰청은 보령해저터널에서 차량 운행 중 셀카를 찍거나 달리기 인승샷을 찍는 등의 불법행위를 한 10여명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보령해저터널에서 운전자들이 차를 세운 채 인증샷을 찍는 등의 불법행위를 한 사실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내용을 경찰에 잇따라 신고를 하면서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다음은 2022년 3월 7일 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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