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3일 2022년 제1차 지방재정투자심사와 관련해 중앙심사 의뢰한 대전시의 6개 사업 중 적정 1건·조건부 5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심사에서 조건부 통과는 대전시의 주요 현안 사업은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도시개발사업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마중물플라자 조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옥천 광역철도 건설 사업이다.
적정통과 사업으로는 대전의료원으로, 앞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대전시 기획조정실은 이와 관련해 4일 오전 11시 기자들에게 브리핑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날 심사에서 조건부 통과는 대전시의 주요 현안 사업은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도시개발사업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마중물플라자 조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옥천 광역철도 건설 사업이다.
적정통과 사업으로는 대전의료원으로, 앞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대전시 기획조정실은 이와 관련해 4일 오전 11시 기자들에게 브리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