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오는 31일까지 감염 취약계층 3만1900명에게 자가진단 키트 16만여 개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어린이집 원생과 노인, 임신부 등 감염 취약계층의 선제적 검사를 돕고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가진단키트는 이달 첫째 주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 임신부, 둘째 주부터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노숙인 시설 등에 배부된다.
황인호 청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으니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원은 어린이집 원생과 노인, 임신부 등 감염 취약계층의 선제적 검사를 돕고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가진단키트는 이달 첫째 주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 임신부, 둘째 주부터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노숙인 시설 등에 배부된다.
황인호 청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으니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