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10시 50분쯤 세종시 연서면 한 축사에서 불이나 8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가설건축물 1동이 전소됐고, 축사 1개동 일부 및 건초더미 약 60개가 불에 탔다.
사육 중인 소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이날 화재로 가설건축물 1동이 전소됐고, 축사 1개동 일부 및 건초더미 약 60개가 불에 탔다.
사육 중인 소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