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남부경찰서(서장 김경열)는 새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지역 4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해피스쿨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학생들이 새로운 등굣길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생소함, 주의력 부족으로 인한 학교 주변 통학로 상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주요 활동으로는 △교통경찰관의 초등학교 통학로 교통지도 활동 △지구대·파출소 경찰관의 초등학교 연계 순찰 △환경 점검·개선 활동 △학교 주변 통학로 상 설치된 안심벨 정상 작동 여부 △위급 상황 때 사용요령 홍보 등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스쿨존 내 속도위반과 신호위반에 대해 범칙금과 벌점이 상향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지도·단속도 펼친다.
학생들이 새로운 등굣길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생소함, 주의력 부족으로 인한 학교 주변 통학로 상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주요 활동으로는 △교통경찰관의 초등학교 통학로 교통지도 활동 △지구대·파출소 경찰관의 초등학교 연계 순찰 △환경 점검·개선 활동 △학교 주변 통학로 상 설치된 안심벨 정상 작동 여부 △위급 상황 때 사용요령 홍보 등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스쿨존 내 속도위반과 신호위반에 대해 범칙금과 벌점이 상향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지도·단속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