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개학을 앞두고 이번 주부터 세종지역 모든 학교에 신속항원검사 도구가 배부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대유행에 따라 새 학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17억 2900만 원을 들여 신속항원검사 도구 71만 4500개를 사들여 모든 학교에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도구는 학생과 교직원 1인당 9개와 4개씩 각각 배부된다.
학교 방역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용역업체와 시 교육청 소속 직원들이 잘게 나눠 주 단위로 각급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학생은 3월 첫 주 2회, 둘째 주부터는 일요일과 수요일 저녁 매주 2회 실시한다.
교직원은 일요일 저녁 매주 1회 선제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한다.
시 교육청은 비상 땐 긴급지원을 위해 지역 모든 학생과 교직원의 10% 분량을 비축할 방침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개학을 맞게 됐다"며 "학부모의 도움으로 학생들이 신속항원검사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보살펴 달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대유행에 따라 새 학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17억 2900만 원을 들여 신속항원검사 도구 71만 4500개를 사들여 모든 학교에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도구는 학생과 교직원 1인당 9개와 4개씩 각각 배부된다.
학교 방역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용역업체와 시 교육청 소속 직원들이 잘게 나눠 주 단위로 각급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학생은 3월 첫 주 2회, 둘째 주부터는 일요일과 수요일 저녁 매주 2회 실시한다.
교직원은 일요일 저녁 매주 1회 선제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한다.
시 교육청은 비상 땐 긴급지원을 위해 지역 모든 학생과 교직원의 10% 분량을 비축할 방침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개학을 맞게 됐다"며 "학부모의 도움으로 학생들이 신속항원검사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보살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