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하루 최다 확진자 수를 또 갱신했다.
지난 10일 확진자 300명을 넘기 이후 닷새 만에 400명을 넘어섰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5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가족과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들 확진자 중 일부는 오미크론 확진자다.
이로써 세종시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연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날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7065명으로 늘었다. 자가격리 환자는 249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0일 확진자 300명을 넘기 이후 닷새 만에 400명을 넘어섰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5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가족과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들 확진자 중 일부는 오미크론 확진자다.
이로써 세종시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연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날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7065명으로 늘었다. 자가격리 환자는 2499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