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올해 총 5개 산업단지(산업용지)의 분양에 총력키로 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분양 예정시기는 옥산면 국사산업단지 2월, 강내면 하이테크밸리 4월, 현도면 남청주현도일반산업단지 9월, 오창읍 오창테크노폴리스 3월이고 서오창테크노밸리는 현재 분양 중이다.
이들 산업단지의 전체 분양면적은 288만5200㎡다.
청주에는 현재 11개 산업단지가 조성이 완료됐고, 조성 중 7개소, 조성예정이 6개소이다.
시는 K-반도체 벨트 조성(메모리·파운드리), 오창 소‧부‧장특구 지정(이차전지), 오송 바이오밸리(바이오헬스) 등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산업생태계가 구축돼 있으며 올해 정부의 BIG3 신성장동력 육성정책 수혜지로 향후 투자수요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김응민 기업투자지원과장은 “청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 불황과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수출 및 내수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며 “올해에는 투자유치를 위한 최적의 시기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주시는 2014년 7월 이후 현재까지 총 31조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고 올해까지 총 34조 원을 목표로 투자유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8일 시에 따르면 분양 예정시기는 옥산면 국사산업단지 2월, 강내면 하이테크밸리 4월, 현도면 남청주현도일반산업단지 9월, 오창읍 오창테크노폴리스 3월이고 서오창테크노밸리는 현재 분양 중이다.
이들 산업단지의 전체 분양면적은 288만5200㎡다.
청주에는 현재 11개 산업단지가 조성이 완료됐고, 조성 중 7개소, 조성예정이 6개소이다.
시는 K-반도체 벨트 조성(메모리·파운드리), 오창 소‧부‧장특구 지정(이차전지), 오송 바이오밸리(바이오헬스) 등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산업생태계가 구축돼 있으며 올해 정부의 BIG3 신성장동력 육성정책 수혜지로 향후 투자수요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김응민 기업투자지원과장은 “청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 불황과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수출 및 내수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며 “올해에는 투자유치를 위한 최적의 시기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주시는 2014년 7월 이후 현재까지 총 31조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고 올해까지 총 34조 원을 목표로 투자유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