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상당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 국민의힘 정우택 예비후보가 신속하고 효율적인 선거운동을 위해 소수정예 실무형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11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정 예비후보는 2030세대인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SNS를 이용한 비대면 선거를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전문가이자 MZ세대인 안지윤 씨(31)를 선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안 위원장은 충북여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대학원에서 정치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K-pop을 세계에 알린 SM엔터테이먼트에서 마케팅 및 뉴미디어 사업 등을 담당했다.
그는 “충북을 대표하는 정치인인 정 예비후보의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기존의 선거운동과 아울러 청년세대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방법 등을 적용해 정우택 예비후보의 정책과 가치관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삼고초려 끝에 충북의 훌륭한 인재를 선대위원장으로 모시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 위원장과 함께 MZ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가치관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삶에 와 닿는 정책을 마련해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11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정 예비후보는 2030세대인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SNS를 이용한 비대면 선거를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전문가이자 MZ세대인 안지윤 씨(31)를 선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안 위원장은 충북여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대학원에서 정치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K-pop을 세계에 알린 SM엔터테이먼트에서 마케팅 및 뉴미디어 사업 등을 담당했다.
그는 “충북을 대표하는 정치인인 정 예비후보의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기존의 선거운동과 아울러 청년세대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방법 등을 적용해 정우택 예비후보의 정책과 가치관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삼고초려 끝에 충북의 훌륭한 인재를 선대위원장으로 모시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 위원장과 함께 MZ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가치관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삶에 와 닿는 정책을 마련해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