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명이 추가 발생해 9일 총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어났다.
도에 따르면 이날 청주 18명, 충주 4명, 진천 4명, 괴산 2명, 제천‧음성 각 1명 등 총 30명이 감염됐다.
이날 집단감염 사례는 지난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청주 서원구 소재 종교시설 집단감염 관련 3명(누적 3명), 흥덕구 소재 대학교 관련 1명(누적 7명), 서원구 소재 유치원 관련 1명(청주 31명, 증평 1명 등 누적 32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주에서는 초등학교 집단감염 관련 2명(누적 31명), 지역아동센터 관련 1명(누적 13명)이 추가 확진됐다.
충북도의 백신 예방 접종률은 대상자 159만1483명 중 1차 88.2%, 2차 85.6%, 3차 접종 43.7%로 불어났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5542명, 충주 1693명, 제천 998명, 진천 1231명, 괴산 268명, 음성 1445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2080명으로 증가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청주 18명, 충주 4명, 진천 4명, 괴산 2명, 제천‧음성 각 1명 등 총 30명이 감염됐다.
이날 집단감염 사례는 지난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청주 서원구 소재 종교시설 집단감염 관련 3명(누적 3명), 흥덕구 소재 대학교 관련 1명(누적 7명), 서원구 소재 유치원 관련 1명(청주 31명, 증평 1명 등 누적 32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주에서는 초등학교 집단감염 관련 2명(누적 31명), 지역아동센터 관련 1명(누적 13명)이 추가 확진됐다.
충북도의 백신 예방 접종률은 대상자 159만1483명 중 1차 88.2%, 2차 85.6%, 3차 접종 43.7%로 불어났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5542명, 충주 1693명, 제천 998명, 진천 1231명, 괴산 268명, 음성 1445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2080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