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호랑이 해인 2022년(壬寅年) 새해 아침, 희망찬 붉은 태양이 떠올랐다.
지난 2년 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새해 아침 일출조차 볼 수 없는 상황이 됐지만 국민 모두는 가족의 평화와 안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조기 종식을 기원했다.
지난 2년 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새해 아침 일출조차 볼 수 없는 상황이 됐지만 국민 모두는 가족의 평화와 안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조기 종식을 기원했다.
새해 아침에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국민들은 무엇보다도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마스크를 벗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2022년은 미래 5년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지도자를 뽑는 20대 대통령 선거와 6월 1일 제8회지방동시선거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해이다.
2022년은 미래 5년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지도자를 뽑는 20대 대통령 선거와 6월 1일 제8회지방동시선거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해이다.
뉴데일리는 1일 임인년 새해 아침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과 안녕, 코로나19가 없는 붉은 태양처럼 힘차게 떠오르는 희망찬 2022년을 기원합니다.
뉴데일리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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