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세종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공동으로 태양광 발전사업 제안 공모를 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대상지는 행복도시 광역도로 사업으로 건설된 행정도시~공주 연결도로(36번 국도) 상 자전거도로(세종시 구간)이다. 약 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공모사업은 2022년 2월 8일까지 사업제안서를 신청받는다.
관계 분야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태양광 발전시설의 디자인, 안전성, 모듈의 성능 등을 평가한 뒤 내년 2월쯤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에서 선정된 업체는 도로법, 전기사업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인허가를 득하여 태양광 발전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사업을 완료하면 연간 1300MWh의 전력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약 300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력으로 약 620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자전거도로 이용자에게 그늘막을 제공하고 우천과 강설 시 눈·비의 가림막 역할을 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사업공모는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을 등록한 기업(컨소시엄 가능)이면 참여할 수 있다. 지역주민이 참여하면 평가에서 가점을 받도록 했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승현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를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이 도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 대상지는 행복도시 광역도로 사업으로 건설된 행정도시~공주 연결도로(36번 국도) 상 자전거도로(세종시 구간)이다. 약 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공모사업은 2022년 2월 8일까지 사업제안서를 신청받는다.
관계 분야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태양광 발전시설의 디자인, 안전성, 모듈의 성능 등을 평가한 뒤 내년 2월쯤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에서 선정된 업체는 도로법, 전기사업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인허가를 득하여 태양광 발전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사업을 완료하면 연간 1300MWh의 전력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약 300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력으로 약 620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자전거도로 이용자에게 그늘막을 제공하고 우천과 강설 시 눈·비의 가림막 역할을 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사업공모는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을 등록한 기업(컨소시엄 가능)이면 참여할 수 있다. 지역주민이 참여하면 평가에서 가점을 받도록 했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승현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를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이 도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