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 발생하며 지난 25일 총 확진자는 79명으로 증가했다.
도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확진자는 13명(청주 8명, 제천 3명, 충주 1명, 진천 1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이날 총 확진자는 79명(청주 42명, 충주 12명, 제천 11명, 진천 5명, 음성 3명, 단양 3명, 옥천 1명)으로 늘었났다.
충북에서 최근 일주일(12월 19~25일)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18명으로, 하루 평균 88.28명으로 불어났다. 이 기간에 60세 이상 확진자는 188명, 외국인은 28명이 감염됐다.
백신 예방 접종률은 대상자 159만1009명 중 1차 87.5%, 2차 84.3%, 3차 접종 31.5%로 각각 나타났다.
확진자 중 위중증률은 25일 기준 1.40%, 사망자 치명률은 12.25%(사망 107명)이며, 보유 병상 가동률은 90.6%로 32개 중 29개가 사용 중이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5017명, 충주 1521명, 제천 931명, 보은 136명, 옥천 159명, 진천 1185명, 음성 1388명, 단양 118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1115명(사망 107명)으로 증가했다.
도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확진자는 13명(청주 8명, 제천 3명, 충주 1명, 진천 1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이날 총 확진자는 79명(청주 42명, 충주 12명, 제천 11명, 진천 5명, 음성 3명, 단양 3명, 옥천 1명)으로 늘었났다.
충북에서 최근 일주일(12월 19~25일)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18명으로, 하루 평균 88.28명으로 불어났다. 이 기간에 60세 이상 확진자는 188명, 외국인은 28명이 감염됐다.
백신 예방 접종률은 대상자 159만1009명 중 1차 87.5%, 2차 84.3%, 3차 접종 31.5%로 각각 나타났다.
확진자 중 위중증률은 25일 기준 1.40%, 사망자 치명률은 12.25%(사망 107명)이며, 보유 병상 가동률은 90.6%로 32개 중 29개가 사용 중이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5017명, 충주 1521명, 제천 931명, 보은 136명, 옥천 159명, 진천 1185명, 음성 1388명, 단양 118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1115명(사망 107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