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3일 2022년도 역대 최대인 국비 3조8644억 원의 확보함에 따라 과학기술, SOC, 문화체육 분야 등 우리 시가 요구한 사업예산 대부분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확보는 대덕 특구 재창조, 과학기술 연구·개발 투자, 4차산업혁명 기반 조성 등 과학수도 대전으로서의 위상 강화뿐만 아니라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등 대전이 광역거점 도시로 발돋움하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지역 현안사업은 박병석 국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의 긴밀히 공조로 20개 사업 약 268억7400만 원을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하는 성과를 거뒀다.
확보된 국비 예산은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131억 원) 등 도시철도와 연계한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구축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100억 원) △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조성 설계비(10억 원)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사업비(50억 원)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비(30억 원) 등이 국회 증액 사업으로 반영됐다.
신규 반영 사업은 △시장선도 K-sensor 기술개발사업(24억3000만 원) △유전자 기반 항체 신속제조 지원센터 구축(36억 3400만 원) △해외 수소 기반 대중교통 인프라 기술 개발사업(43억 원), △지방자치단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480억 원) △도심 속 푸른 물길 그린뉴딜프로젝트(52억 원) △대덕연구개발특구 완충 저류시설 설치(7억 원) △대전 UCLG세계총회 국제행사추진(20억 원) 등이 있다.
허태정 시장은 3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내년부터는 코로나19를 넘어 미래 대전으로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국비확보는 대덕 특구 재창조, 과학기술 연구·개발 투자, 4차산업혁명 기반 조성 등 과학수도 대전으로서의 위상 강화뿐만 아니라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등 대전이 광역거점 도시로 발돋움하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지역 현안사업은 박병석 국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의 긴밀히 공조로 20개 사업 약 268억7400만 원을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하는 성과를 거뒀다.
확보된 국비 예산은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131억 원) 등 도시철도와 연계한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구축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100억 원) △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조성 설계비(10억 원)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사업비(50억 원)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비(30억 원) 등이 국회 증액 사업으로 반영됐다.
신규 반영 사업은 △시장선도 K-sensor 기술개발사업(24억3000만 원) △유전자 기반 항체 신속제조 지원센터 구축(36억 3400만 원) △해외 수소 기반 대중교통 인프라 기술 개발사업(43억 원), △지방자치단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480억 원) △도심 속 푸른 물길 그린뉴딜프로젝트(52억 원) △대덕연구개발특구 완충 저류시설 설치(7억 원) △대전 UCLG세계총회 국제행사추진(20억 원) 등이 있다.
허태정 시장은 3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내년부터는 코로나19를 넘어 미래 대전으로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